[코칭inBook]잠깐 머리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나만의 마음 충전과 위로 필살기는?

by zipang posted Feb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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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머리좀 식히고 오겠습니다'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 윤대현님
그의 짧지만 인상깊었던 강의내용 중
나만의 '마음 충전'과 '위로 필살기'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심장이 꽃혔다.
해야만 하는 일들속에 하루를 보내며 '잘해보자, 열심히 해보자, 끝까지 해보자, 포기하지 말자,
인내하자' 등 우리가 스스로에게 하는 말들은 늘 마음을 격려하는일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말들로 가득차있다.
그렇게 마음을 다독이지 않으면 삶을 살아갈수 없는
루져가 되어버릴것 같은 현실에선 어쩔수 없는일이라 생각해왔다.
그러나 밤마다 휴식이 필요한 몸처럼 우리의 마음도 충전이 필요하다.
마음은 어떻게 충전을 해야 할까?
마음이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것!
저자는 마음에게 물으라 한다.
마음아 요즘 상태가 어떠니? 뭐하면 행복할까?
마음아 내가 뭘해줄까?
아무리 힘들고 지친 일이 있어도
내가 스스로를 위로 할수 있는 위로 필살기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전에 비하면 나의 위로 필살기도 많이 늘었다.
라이프코칭과 셀프코칭을 병행하면서
나의 마음상태를 체크하는 횟수가 많이 늘었고,
스스로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마음이 즐거워지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체득하게 되었다.
첫시도가 피아노, 유화그림이었고 다음은 도자기였다.
드럼 ,  수채화 ,  캘리그라피 , 국선도, 
지금은 거문고를 배우고 있다...
배우고 싶었던것들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우면서 크고 작은 기쁨들이 생겼다.
 삶을 통해 나는 '스스로의 성장'에 큰 기쁨을 누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삶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것도 그러고 보니 사랑 다음엔
늘 성장, 변화, 그리고 나눔이었다.
또하나 나의 삶속에서 빼놓을수 없는 것은 음악이다.
음악은 모든일에 함께한다.
정말 좋아하는 음악을 만나면, 가끔씩 질리도록 듣기도 한다.
집중력이 필요할때는 클래식이 좋고, 청소를 할때는 신나는 팝이 좋다.
영화도 시간이 허락된다면 하루에 네편도 볼만큼 광적으로 좋아한다.
산책, 여행, 맛있는 커피, 서점나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사랑하는 가족과의 맛있는 식사
수를 헤아릴수 없이 작은 행복들~ 소확행은 찾아보면 참 많다.

그러고보니 나는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들을 참 많이 알고 있다.

 

나의 마음챙김을 우선순위로 두었을때
주변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나의 일에서도 성과를 더 좋게 낼수가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오늘 나의 마음상태를 체크해보자.
마음아? 오늘 기분이 어떠니?
오늘은 뭐해줄까?
마음상태가 좋을때 주변 사람들을 챙길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하고 싶지 않은일도 할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지금 만사가 귀찮고 하기 싫고, 내 삶에 투정만 부리게 된다면
내 마음상태부터 들여다 보자.
무엇을 해야 기분이 좋아질까?
잠시 쉬었다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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