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inBook]조지프캠벨의 신화와 인생! 비틀 거리며 넘어지려는 곳, 거기에 보물이 묻혀있다.

by zipang posted Jul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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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스로가 계획해 두었던 삶을 기꺼이 내팽개 칠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를 기다리는 다른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니까.

낡은 허물을 벗어던져야만 새로운 껍질이 나오기 때문이다.

예전것에 집착하면 앞으로 나갈수 없다.

어떤 형상에 매달리게 되면 우리는 썩을 위험에 직면한 것이다.

 

변화의 모든 과정은 우선 뭔가를 깨뜨리는 것과 연관된다.

계란을 깨뜨리지 않고서 오믈렛을 만들수 있겠는가.

파괴가 있은 다음에 창조가 있다.

완벽으로부터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생명이 움트기 위해서는 반드시 흙이 부서져야만 한다.

씨앗이 죽지 않는다면 식물이 생길수 없다.

빵이란 결국 밀의 죽음으로부터 나온것이다.

 

우리의 삶에 진정한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삶을 경험하는것, 고통과 기쁨 모두를 경험하는 것이다.

우리안의 더 깊은 힘을 찾아내는 기회는 삶이 가장 힘겹게 느껴질때 비로소 찾아온다. 

만약 그곳에 어떤 길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누군가의 길이다.

그것은 여러분 자신의 길이 아니다.

만약 다른 누군가의 길을 따라간다면 여러분은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지 못하게 될것이다.

심연속으로 내려감으로써 우리는 삶의 보물을 발견할수 있다.

 

여러분이 비틀 거리며 넘어지려는 곳. 거기에 여러분의 보물이 묻혀있다.

여러분이 차마 들어가기 겁내던 바로 그 동굴이, 여러분이 그토록 찾아 헤메던 것의 원천임이 밝혀진다.

여러분은 보석을 발견하고 보석은 여러분을 끌어 당긴다.

 

모든것을 원한다면 신들은 그것을 주리라

하지만 원한다면 반드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신화와 인생중에서 -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은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비교신화학자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메리칸인디언에 대한 책을 읽고 자연사박물관에 소장된 토템 기둥에 매료되면서 평생의 신화 탐구를 시작했다.

조지프캠벨에 따르면 신화나 전설 속의 영웅 이야기들은 대개 공통된 구조를 갖고 있다.

신화속 행복했던 주인공은 갑작스런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주인공은 크고 작은 도전과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며, 사랑과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마침내 어렵게 성공을 이루어낸 주인공은 영웅이 되어 고향으로 귀환한다.

그리스신화나 동서양의 민담, 할리우드 영화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영웅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나 인기몰이를 한다.

캠벨은 이러한 이야기구조가 인류의 공통적인 열망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우리는 우리 삶속에서 우리 자신의 영웅이 되어야만 한다.

원하는 삶을 살려면 신화속 영웅처럼 우리자신도 수많은 모험과 도전을 마주해야만 하는것이다.

캠벨은 이야기 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여러분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길 원하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한번뿐인 인생, 내가 원하는 삶을 살려면 어찌 해야 할 것인가?

 

캠벨은 인생을 설계할 때 두 가지를 생각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첫 째, 굶어 죽지 않을지 하는 두려움. 둘째, 남들에게 내가 어떻게 비칠지 하는 걱정.

제대로 된 인생을 살고 싶다면 한 가지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내가 어디에 가야 기분이 좋을까? 내가 뭘 해야 행복할까?”

그리고 그 기분 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을 점점 늘려 가는 것이다.

24시간 내 삶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일과들을 관찰해보면 내 미래가 보일것이다.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그 일들의 결과물이 바로 다가올 미래의 내모습을 만든다.

 

내 삶의 루틴속에 오늘 한가지만 추가해보자.

나를 기분좋게 하는 일들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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